인천광역시 · 10개 군·구
인천 폐가전 수거
무상 되는 품목과 아닌 것
인천은 송도·청라·영종의 신축 아파트에서 나오는 멀쩡한 가전과, 미추홀·동구·중구 원도심의 오래된 빌라에서 나오는 낡은 가전이 섞여 나오는 곳입니다. 바다가 가까워 습기와 소금기 때문에 겉이 상한 가전이 자주 보이기도 합니다. 폐가전은 종류에 따라 무상 수거가 되는 것이 있고, 돈을 내고 버려야 하는 것이 있어 미리 가르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폐가전' 이라도 크기와 상태, 어느 구에서 신청하는지에 따라 창구가 달라집니다. 유품정리나 이사로 한꺼번에 비우는 경우에는 신청 방식과 날짜 잡는 법이 또 다릅니다.
- 무상 품목 안내
- 수거 절차 설명
- 신청 전 확인
- 지역별 창구 안내
인천에서 많이 들어오는 의뢰
01
무상이 되는 품목
큰 가전 중심
냉장고·세탁기·에어컨·TV처럼 부피가 큰 가전은 전국 무상 방문 수거 대상에 들어가는 것이 보통입니다. 다만 겉이 심하게 부서졌거나 안이 비워지지 않은 상태면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안을 비우고 전원선을 묶어 두세요.
02
무상이 안 되는 품목
작은 가전·훼손
선풍기·전자레인지처럼 작은 가전은 홑으로 신청하면 거절되기 쉽습니다. 큰 가전과 묶어 함께 신청하거나, 구청의 소형가전 수거함을 쓰는 것이 보통입니다. 분해되어 있거나 겉판이 뜯긴 가전은 폐기물로 분류되어 수수료가 붙기도 합니다.
03
구별 신청 창구
지역마다 다름
인천은 중구·동구·미추홀·연수·남동·부평·계양·서구·강화·옹진 열 곳으로 나뉘고, 큰 가전은 전국 공통 콜센터와 누리집을 함께 쓰며 작은 가전은 각 구청 창구가 따로 있습니다. 어느 구에서 신청하는지에 따라 받는 날짜와 수거 방식이 달라지니 확인해 보세요.
04
유품정리와 함께
한꺼번에 비울 때
고인이 쓰시던 가전을 비울 때는 집 안의 짐 정리와 날짜가 맞아야 합니다. 가전만 먼저 가져가면 남은 짐을 들어낼 때 걸리고, 짐 정리 뒤에 가전만 남으면 다시 날을 잡아야 합니다. 유품정리를 맡기신다면 업체가 가전까지 함께 처리하는지 미리 물어보세요.
05
신청 전 확인할 것
네 가지
안에 음식이나 물건이 남아 있는지, 전원선이 끊겼거나 플러그가 없는지, 겉판이 뜯기거나 문이 떨어졌는지, 아파트라면 엘리베이터와 복도 통행이 되는지 네 가지를 미리 봐 두세요. 받는 쪽에서 가장 자주 되돌리는 이유들입니다.

인천 유품정리 비용은 무엇으로 갈리나
폐가전 수거는 품목에 따라 돈이 안 드는 것이 있고 드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가전인지, 상태가 어떤지, 꺼낼 수 있는 길이 어떤지에 따라 갈립니다. 아래 다섯 가지는 비용을 가르는 자리입니다.
| 가전 크기 | 큰 가전은 무상 방문 수거를 쓸 수 있지만, 작은 가전은 홑으로 받지 않고 폐기물 수수료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
|---|---|
| 가전 상태 | 안을 비우고 깨끗한 상태면 그대로 가져가지만, 겉이 부서지거나 안이 더러우면 폐기물로 분류되어 돈이 붙기도 합니다. |
| 꺼내는 길 | 원도심의 좁은 계단, 엘리베이터 없는 빌라, 통행이 좁은 복도는 사람이 더 필요하거나 장비를 써야 해서 비용이 올라갑니다. |
| 함께 비우는 양 | 유품정리나 이사와 묶어 한꺼번에 처리하면 묶음 단가로 떨어지지만, 가전만 따로 두 번 부르면 매번 품이 더 듭니다. |
| 지역과 날짜 | 강화·옹진처럼 섬이나 외곽은 들어오는 날이 정해져 있어 급히 부르면 날을 맞추기 어렵고, 주말·공휴일은 받는 쪽이 적습니다. |
같은 가전이라도 상태와 꺼내는 길에 따라 받는 쪽에서 보는 눈이 다릅니다. 집마다 다릅니다. 숫자로 미리 묶기 어려운 자리이니, 신청 전에 품목과 상태를 그대로 알리고 확인해 보세요.
비용 확인 (바로가기)이런 경우에는 이렇게
송도·청라 신축에서 나오는 가전
이사·교체로 나오는 가전은 겉이 멀쩡해 중고로 넘길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무상 수거를 바로 부르기 전에 상태를 한번 더 보고, 아파트 관리실에서 지정 수거 날짜를 미리 확인해 두면 아래층 민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원도심 빌라의 낡은 가전
미추홀·동구·중구의 좁은 계단 빌라에서는 냉장고·세탁기를 밖으로 빼는 데 사람 손이 더 들어갑니다. 겉이 깨졌거나 부품이 빠진 가전은 무상 대상에서 빠질 수 있어, 신청 전에 사진으로 상태를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닷가 쪽 집, 녹슨 가전
영종·연수 바닷가 가까운 집은 소금기 때문에 겉이 많이 상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외형이 심하게 부식됐으면 무상 대상에서 빠질 수 있으니, 접수할 때 사진을 함께 넣어 미리 걸러 보는 것이 다툼을 줄입니다.
고인이 쓰시던 가전을 함께 정리
유품정리와 같이 나올 때는 가전 안에 사진·서류·귀금속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족이 보기 전에 치우지 말아 달라고 업체에 미리 말해 두세요. 가전 처리와 유품 분류는 흐름이 달라, 어느 쪽을 먼저 할지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문의부터 마무리까지
- 품목 가르기큰 가전과 작은 가전, 쓸 수 있는 것과 못 쓰는 것을 먼저 가릅니다. 가르면 어느 창구에 신청해야 할지 보입니다.
- 안 비우기냉장고 안의 음식, 세탁기 안의 빨래, 서랍 속 물건을 먼저 꺼냅니다. 안에 남은 것이 있으면 받지 않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 창구에 신청큰 가전은 전국 공통 콜센터나 누리집으로, 작은 가전과 폐기물로 분류되는 것은 해당 구청 창구로 각각 신청합니다.
- 날짜 맞추기받는 날이 정해지면 꺼내는 길이 열려 있는지, 다른 짐과 겹치지 않는지 다시 봅니다. 아파트는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도 챙기세요.
- 수거 확인가져간 뒤에 영수증이나 확인증이 남는지, 집 앞에 흠집이 없는지 봅니다. 유품정리와 묶었다면 가전까지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업체를 부르기 전에 확인할 것
- 견적에 뭐가 들어 있는지운반비·계단비·분해비가 묶여 있는지, 따로 받는지 미리 물어보세요. 묶음이면 뒤에 추가금이 적게 생깁니다.
- 추가금이 생기는 조건엘리베이터가 없거나 품목이 늘었을 때, 분해가 필요할 때 금액이 달라집니다. 어떤 경우에 얼마나 더 붙는지 말로 들어 두세요.
- 처리 확인서를 받을 수 있는지임대인·상속인에게 보여야 할 때 쓰입니다. 폐가전 접수번호나 수거 영수증을 남겨 달라고 미리 요청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귀중품을 어떻게 다루는지가전 안이나 뒤에서 통장·반지가 나올 수 있습니다. 유족이 확인하기 전까지 치우지 말아 달라고 적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작업 전·후 사진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두면 뒤에 '안 가져갔다·깨뜨렸다' 같은 다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업체가 사진을 보내 주는지 확인해 보세요.
인천 어디까지 가나
인천 전 지역에 다닙니다. 생활권이 이어진 곳도 함께 가는 경우가 많으니 문의할 때 위치를 말씀해 주세요.
- 중구
- 동구
- 미추홀구
- 연수구
- 남동구
- 부평구
- 계양구
- 서구
- 강화군
- 옹진군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일
부르는 이름이 섞여 쓰여서 견적을 받을 때 헷갈리기 쉽습니다.
| 유품정리 | 고인이 쓰시던 물건을 분류·보관·처분하는 일입니다. 가전만 가져가는 것과 달리 유족이 보셔야 할 물건을 추려 내는 과정이 포함됩니다. |
|---|---|
| 특수청소 | 오래 비어 있었거나 사고가 있던 집을 치우는 일입니다. 냄새·얼룩·해충을 다루는 쪽이라 일반 청소나 가전 수거와는 흐름이 다릅니다. |
| 폐기물 처리 | 가전·가구·생활쓰레기를 지자체 규칙에 맞게 내보내는 일입니다. 품목에 따라 무상·유상이 갈리고, 지자체마다 접수 창구가 다릅니다. |
| 정리수납 | 쓰던 물건을 버리지 않고 다시 쓸 수 있게 자리를 잡아 주는 일입니다. 유품정리와 달리 처분보다는 '어디에 어떻게 둘지'를 다룹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인천 인천 폐가전수거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큰 가전과 작은 가전이 창구가 다릅니다. 냉장고·세탁기·TV 같은 큰 가전은 전국 공통 콜센터나 누리집으로 신청하고, 선풍기·전자레인지 같은 작은 가전은 거주하는 구청의 소형가전 수거함이나 폐기물 창구를 씁니다. 어느 구에 사는지에 따라 창구가 다르니 확인해 보세요.
무상 수거가 거절되는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안에 음식이나 물건이 남아 있을 때, 겉판이 뜯기거나 문이 떨어져 있을 때, 분해되어 있을 때는 돌려보내거나 폐기물로 다시 분류됩니다. 신청 전에 안을 비우고 겉 상태를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유품정리를 맡기면 가전도 함께 가져가나요
업체마다 다릅니다. 가전까지 함께 처리하는 곳이 있고, 가전은 따로 신청해 달라고 하는 곳이 있습니다. 맡기기 전에 가전이 포함되는지, 포함된다면 무상 수거를 쓰는지 폐기물로 처리하는지 미리 물어보세요.
강화·옹진에서도 방문 수거가 되나요
큰 가전은 됩니다. 다만 섬 지역이라 들어오는 날이 정해져 있어 신청 뒤 받는 날까지 시간이 더 걸리는 편입니다. 급하게 비워야 하는 경우에는 날을 넉넉히 두거나, 묶어서 한 번에 처리하는 쪽으로 잡는 것이 보통입니다.
송도·청라의 신축 아파트는 뭘 더 봐야 하나요
관리실에 미리 알리고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을 잡아 두세요. 큰 가전을 내릴 때 보양이 필요한 아파트가 있고, 입주민 공용 공간을 지나는 길이 정해진 곳도 있습니다. 받는 쪽에도 아파트 이름과 동·호수를 알려 둬야 수월합니다.
인천 유품정리 무료 상담
폐가전 품목과 상태를 알려 주시면 어느 창구로 신청해야 할지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유품정리와 묶는 경우도 부담 없이 물어보세요.
인천 무료 상담 신청